스팀잇 금단 현상을 느낀 하루 였습니다.
잠시 친정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이벤트 당첨된거 보고 깜놀했어요 ^^
지난번에도 당첨 됐었는데,, 기억하실란가요 ㅎㅎㅎㅎ 그땐 걍 꿀꺽 했어요 죄송..
후기를 쓴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던 초초초플랑크톤 시절..
@showroo님의 이벤트 였던 [읽답운동]
https://steemit.com/kr/@showroo/3ypuuk-1-sbd
사실 제가 좀 강박증 인건지는 모르겠는데,, 댓글을 안달면 안된다는 이상한 생각이 있어서 처음에는 ㅋㅋㅋ ㅎㅎㅎ 이런것도 넘 많이 달고,, 밴드대역폭 문제도 생겨서 댓글도 안달리고 해서 패닉이었죠, 그런데 감사하게도 @asbear 님께서 스파를 임대해 주셔서 지금은 또 자유롭게 쓰고 있습니다. ^^
@goodcontent4u 님의 포스팅중 뉴비 생존기 이벤트에 올라타라! 여기에 살짝 꽂히기도 했고, 마침
@showroo님이 읽답운동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에 제 댓글을 보내드렸어요 ^^
그런데,,,, 그 댓글엔 감사하게도 보팅도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기대는안했는데, 보팅도 받았는데 이벤트까지 당첨 되었어요 ^^
저도 이제 한달 된 뉴비입니다.
좋은것도 많이 봤지만 그 이면도 보았죠.. 그렇다고 해서 뒷면에 집착할 순 없잖을까요? 빛이 있다면 응당 그림자도 있는법.. 캬~~~ 드라마 대사같네요 ^^ (자화자찬의 달인ㅋㅋㅋ)
제가 계속 강조하지만,, 해보고 부딪혀 보고 깨져라!
하다보면 스스로가 "아,, 이거구나" 느끼실 거예요. 저도 아직 다 해 본건 아니예요. 무언가가 제가 모르는게 더 있겠지요. 하지만!!!
그저 이걸 하면 이럴것이다, 저걸 하면 저럴것이야 라는 썰들로 힘들어 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내 글을 써나가세요!
저는 일례로 보팅봇을 매우 권장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이지요.
없는 스파 어떻게라도 올려볼까... 하면서.. 눈치보지 말고 쓰고 싶으면 쓰세요 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쓰지 않고 있어요.
이유는... 간단해요,,
제 포스팅에 의미없는 기계들의 댓글이 넘나 달리는게 점점 싫어지더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답글 다 달아드리려고 노력하는데,, 저런 기계들의 댓글이 너무 거슬리고 신경이 쓰였어요.
현재는 이러한 이유로 쓰지 않고 있습니다.
많이들 걱정하시잖아요, 보팅봇 쓰면 고래들이 보팅안해준다,,, 아휴... 그런 걱정 마시고 해보고 싶으시면 하세요!!
그리고 느끼시면 됩니다. ^^ 무엇이 됐던간에 판단과 결정은 본인의 몫!
이벤트 당첨후기 참으로 장황하네요 ^^
어쨌든,, 스팀잇 금단 현상이 있었지만,, 이벤트 당첨도 되고,, 저와 소모임 멤버들의 프로젝트도 나름 재미있어서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
다시 한번 이자리를 빌어 이벤트 주최하신 @showroo 님과
제 밴드대역폭 문제를 해결해 주신 @asbear 님
그리고 꿀팁으로 저를 일깨워 주시는 @goodcontent4u 님께 우선 감사를 드리며,,
저의 모든 팔로워 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거론되지 않았다고 서운해 말아주세요~ 오늘의 포스팅과 연관된 분들만 ^^
시상식도 아니고 참 말많죠?? ^^
끝으로!! 스팀잇을 우리함께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 보아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