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 뜨자마자 부터 바쁜 하루..
후아... 딱히 보면 바쁜것 없는 일상인데 시간이 왜케 빨리 가나 모르겠어요.
얼마전에 남푠을 가입 시키고 글 쓰라고 종용했더니 ㅋㅋㅋ 세개 쓰고 안쓰더라구요.. 이미 10일이 지나서 페이아웃 된걸 보니,, 스파가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욕심이 나서 ㅋㅋ
전송을 저한테 할라니 스팀파워는 전송 안되더군요 ㅠㅠ
그래서 스달을 저에게 전송했어요 ㅋㅋㅋ 미안하다 남표나... 그니까 누가 방치하래? ㅋㅋ
나 파워업에 보태 쓸께~~~ ㅎㅎㅎ
남표니의 방치된 스달은 제지갑에서 곧 파워업 예정 입니다ㅋ
남표니랑 동네 (아차산역) 에 있는 청진동 해장국집에 가서 아침을 먹고 왔어요. 여긴 가끔 가는 곳인데, 저는 주로 양선지를 먹고 남표니는 뼈다귀해장국을 먹어요. 저도 중간에 #venti 샷 을 찍어 보았습니다 ㅎㅎㅎ 아웃포커스로 설장하고 샤샤샥~!
먹으면서 사진을 잘 안찍는 편이었는데 오늘은 큰 맘먹고 찍어 봤어요 ㅎㅎ
#muksteem 성공~!
제가 이런 내장 종류를 좀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양이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아주 기분도 좋았습니다 ^^
상호 : 청진동 해장국 전문 아차산 역점
전화번호 : 02 456 4802
주소 : 서울시 광진구 구의2동 53-8
식사가 끝난후 바로 옆에 있는 올리브영에서 썬크림, 클렌징오일 등 이것 저것 사니 오늘은 또 이벤트의 날인지,, 6000원 할인도 받고 스케줄러도 받았어요 ㅎㅎㅎ 인증샷~!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영롱한 보라색인데 왜 파란색으로 보이죠?? ㅋㅋ
기분 좋게 또 옆에 있는 다이소 (아차산역) 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필요한 자잘한 소품 사고 그러고 왔어용.
제 친정 동네에 있는 다이소는 구멍가게 수준인데, 여긴 총 3개층으로 나뉘어서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다이소가 옛날 싸구려 제품들 파는 그런 이미지가 아닌것이 이것저것 사고 싶게 만들더라구요 ㅎㅎ
동생도 얼마전에 한국왔다 저희집에 있었는데 다이소 가더니 그릇 사갖고 갔어요 ㅋㅋ 싸고 이쁘다면서 말이죠. 저도 처음 이동네로 왔을때 다이소에서 이쁜 곰돌이 접시를 하나 샀었지요 ^^ 자잘자잘한 재미가 있는 다이소 ㅎㅎㅎ 좋네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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