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원초반을 바라보는 스팀가격에도 꾸준히 스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흑우가 맞나여..
사실 최소 천원은 유지해야 사람들도 스팀이란 코인을 알게되구 많이들 이용할텐데..
차트만보면 이건 언젠가 오른다 말하기에도 너무 힘없는 모습입니다.
물량앞에서 장사없다고 재단은 스팀팔고 호재는 없고~
분명 코인의 제2의 상승시기가 오긴할텐데..과연 스팀이 주역이될수 있을지도 의문이긴합니다.
근데 어제 정말 리얼흑우를 간만에 봤습니다.
원문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tvh&sid2=742&oid=437&aid=0000217763
후쿠시마에 방사능 흑우들이 무럭무럭 잘자라구 있네여...ㅎㄷㄷ
혹시 저 흑우들이 수출되는건 아닌지..아님 일본자체에서 소비되는건 아닌지.
일본은 와규라고 해서 고급육종이긴한데..전혀 먹고싶지않은.
댓글을보니 저흑우를 먹는사람이 진짜 흑우라는 글보구 이상하게 웃음이 나오더라는요~
그러고보면 아직 스팀을 이용하는 스티머들은 리얼흑우까진않은듯합니다..웃음까진 안나오거든요 ㅡ.ㅡ
갑자기 흑우얘기하다보니 작년에 연재되었던 흑우데스크도 생각나에여 잼나게 봤는데 ~
한풀꺽인 더위이지만 낮엔 그래두 덥습니다. 화이팅들~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