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의 화려한 귀환을 축하합니다..
봉준호 감독이나 송강호나 블랙리스트 덕애 한2년이상 힘들었던 것으로 아는데..
이번 아카데미로 많이 떨쳐내길 바래봅니다..
하마터먼 아카데미상작품도 못볼뻔 했을듯..
시간이 안나 폰으로간만에 작성해봅니다
문화를 정치이념에 이용하는세력이 다신 금뱃지나 정권을 안잡길바래봅니다..누가됐든간에..
하루마무리들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