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인가요..
날씨가 생각보다 따스합니다.
아침일찍 첫번으로 헤어컷을 하려고 일찍시작
마스크를 챙기구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정말 사람들도 별로 없구 차도 안보이구요.
다들 방콕하나봅니다.
코로나가 위험한 바이러스이긴해도..보통의 면역력을 가진사람이라면 크게 걱정하지않아도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주말인데도 정말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눈에 보이는 교회들도 거의다 이번주는 쉬는거 같구..
오히려이렇게 사람들 안치이고 걸어다니면서 공기쐬니 좋긴하더라는,
신천지 코로나가 대한민국에 정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사실 신천지는 10여년전부터 시사프로에 종종나왔었죠,
자기자식들이 교회에 가서 안들어온다라는 식으로..
여러매체를 보니 과전신천지주변에 사는분들은 많이 목격했다고하더라구요
1인시위하구 자식 내놓으라하구.
근데 성인이 되면 납치유인같은게 힘드니 경찰도 어쩔수 없죠.
스스로 빠져들어서 집단의식에 젖어들면..
참으로 종교란게 무섭다고 느껴집니다.
현세에 행복을 누릴생각을 하지...먼 사후까지.
잠시 마스크쓰고 산책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편안한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