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도 패닉이구..코로나도 미친거같구..
여튼 저는 희한한게 거의매일..혹은 이틀에한번꿈을 꾸는데요.
아침에 일어날때 기분이 별로인 경우도 좀 많긴합니다..물론 꿈내용에 따라서죠.
근데 제가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때도 찜찜..
요즘 시국도 시국인지라 그렇게 좋은 꿈을 꿀수는 없죠
며칠전 꿈에서 학교 동문이 나왔는데, 이사람이 알고보니 너무 성격파탄자라서 제가 학을 띈 경우인사람인데 나오더라구요 얼마나 찜찜하던지..
지금 말하고자 하는사람도 첨엔 괜찮은 사람으로 생각했거든요 ,,물론 부랄친구처럼 그렇게 지내지않아서 자세히는 몰랐어도 나름 호의적으로 잘지낸..
근데 나중에 졸업하구 사회에서 만나구 자주보다보니..드디어 인성을 알게되었다는,
좀씩 친하게 되면 인성이 드러나는 사람들이 있죠,,
나이를 떠나 상당히 예의가 없다거나 , 자기 자만심에 배려가 없구 자기주장만하는,,
그사람도 동문이지만 형이긴한데 점점알고보니 그런 류의 사람이었습니다.
같이 공부도하구 운동도했던사람이라 친하다면 친하게지냈는데 다신 보구싶지않더라구요.
한 2년전까지는 연락이 왔는데 제가 피드백이 없으니 이젠 안오더라는..
그런사람이 꿈에 나오니 너무나 찜찜..
머 인간관계라는게 다 그렇죠 자기랑 잘맞다고 생각하다가도 아닌거 같아서 뜸해지고, 이사람이아닌거 같아서 뜸해지구,
누구의 잘못이라기보단 서로 안맞아서 그럴수도 있는거구요
여튼 참 인간관계라는게 피곤은 합니다..적당선만 지키면 되는데 그것도 어려운거니~
오후시간도 화이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