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드라이버 헤드교체를 하구 스크린가서 시타해보니// 비거리줄고 방향성 제로구..
도저히 쓸수 없더라구요.
물론 헤드교체시에 스윙웨이트를 좀 맞추긴했는데.
역시 헤드무게가 가벼우니 예전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이상한 레슨프로에게 만원주고 토우와 힐쪽에 납테이프를 붙였는데..다시금 제가 셀프피팅을 해봅니다
온라인서 6~7000천원이면 삽니다.
스윙자체엔 무리가없게 무게만 늘리는거기때문에 밑바닥에 5그람을 더 붙여줍니다
납테이프는 거의 일본수입산이 많기에 일본제품이라고해두 머라하지마시길..수입90프로정도가 일제입니다..ㅡ.ㅡ
여튼 헤드에 총 10그램정도를붙이니 기존 고반발 남성용헤드정도의 무게감을 찾았습니다.
납만붙이면 스윙시에 떨어질수 있기에 절연테이프로 한번더..
그리고 헤드도 미스테리거라 일본제품이네요..산게 아니라 중고로 예전에 받아놓은 헤드라... 이해해주시길~저도 새거산다면 타이틀리스트나 테일러메이드등으로 옮겨갔을거 같습니다.
생각하구 있었던건 테일러메이드m6가 좋은거 같던데..머 그건 나중에~
여튼 시타해보니 비거리도 돌아왔구 방향성도 좋아졌습니다.
역시 헤드무게는 좀있어야 타격시에 비거리가 담보되네요.
혹시 골프채가 낭창거린다는분있으면 납테이프사서 한번무게를늘려보시길 2.5그람만붙여도 효과는 분명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