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지역사회감염이 드러나구 있습니다..
의사협회가 솔까 보수적이구 협회장이 극우라고 해두 ,객관적으로보면 검역강화나 중국인제한이 아주 틀린말은 아니죠..
어쨌든 대구를 고담시티라고 운운하는 글들도 많은데,
서울보다도 더욱 위험한 단계이기도하죠.
지금은 대구지만 서울에서 일어나두 크게 이상할것도 없긴한데. 워낙에 코로나가 전파율이 높으니까요.
특정정교시설도 오르락거리구,,아주 큰 감염원으로 지목되어버리기도한데, 개신교입장에선 그쪽이 이단같구 다른종교도 마찬가지일테니까요..
갠적으로 종교에 광적인 사람들은 멀리하는편인데,그나마 가족중에 종교에 아주 홀릭한 사람들은 없어서 다행이기도합니다.
어떤종교던지 개인적인 신앙이야 존중되어야하지만 이상하게 대한민국에선 남에게 피해를 많이주죠..
종교전쟁이 대한민국에 안나타나는것만으로도 정말 칭찬받을만한일임..
여튼 대구가 완전히 한겨울처럼 얼어붙어버리는거 같은데..최소 한달동안은 지역민들은 조심해야될것으로보이네요.
60세 아주머니의 동선이 나왔는데 이건머..접촉자들이 엄청나지않을까라는게 동선만봐도 드러납니다.
중국과 달리 아직 큰 위험이 있는분들은 없으니 감염율이 올라가더라도 너무 위축될필요는 없지않을까합니다.근데 조심은 해야죠.
만일 서울이나 경기남부권에서 일어났으면 선거에도 큰영향이 올거같긴합니다.
이번 정부의 대응에 따라서 민심이 동요치겠네여
마스크 잘챙기시구 사람많은곳은 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