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웃긴 헤드라인을 보았습니다..
원문링크 https://news.v.daum.net/v/20190705030132309
냉면이 14000원인데 저물가라는 저기사..실질적으로는 디플레이션에대해서 쓴기사인데 헤드라인은 14000원 냉면값을 강조했네요..
도대체 어디서 먹어야 14000원짜리를 먹을수 있는건지..물론 호텔이든 고급식당에선 저정도 가격할겁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14000원짜리 냉면을 찾아가서 먹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여..
지방이든 서울경기권이든 말이죠,,
디플레이션에 대해 쓰려면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헤드라인을 올려야지..
일반적이지않은 음식점 값을 올리면서 디플레이션을 경고하다니.
도대체 멀 위한 기사인지도 모르겠다는..
갠적으로 지금 대한민국은 성장이 3프로 이상 할수가 없는 구조인데 이상황에서 인플에 운운하는 것도 웃긴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안정적인 물가가 맞는거구 약간의 디플레이션이 나올수도 있는게 정상이라고 보는데말입니다.
지금같은 저성장국면에서 인플레가 되면 ,,,자산이부족한 서민만 죽어나는거죠
들어오는건 같거나 적은데 인플레되면 누가 좋아지나요...자산가들만 좋아지는겁니다..
마치 여기 스팀처럼 고래분들이 스팀값오르면 가장 큰혜택을 보는거 처럼요..(이건 그냥 이해를 돕기위한 예시입니다)
인플레라는게 결과적으로 기업의 이익이 늘어남에 성장이 되고 고용도 증진되고 그런 시스템으로 이해되는데
대한민국만 봐도 인위적 통화정책으로 인플레를 일으킨 이명박 시대에 국민들 자산이 늘어났거나 고용이 대폭 증진됐나요..??
20세기에 통용되던 경제학 시스템은 좀씩 변해야한다고 봅니다..
일반론은 맞겠지만..단순한 논리로 21세기경제가 돌아가진않을거라고 생각듭니다.
여튼 14000원 냉면 헤드라인 보면서..다른 직장인이 한말을 예로 들었지만..그직장인은 신의직장에 다니거나 임원급일수도요~~
믿고 거르는 조중동이지만..눈에 들어오니 멘트를 안할수가 없다는..
날도 더운데 시원한 냉면들 한 번 드셔보시길..
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
특정 매체'만'을 접하지 말고 다양하게 접하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