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snz 님, 지목해주셔서 참가합니다. 지목해주시려고 하셨던
@thinky 님도 감사드립니다.
텔레그램에서 최근 멘션이 간헐적으로만 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뒤늦게 알고 이제라도 글을 작성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1. 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정확하게 설명하려면 매우 깁니다. 정말 궁금하시다면 2달 전에 작성한 제 두번째 자기 소개글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 정말 깁니다. 그래서 정말 궁금하신 분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
2. 본명을 알려주세요.
그냥 "하늘"이라고 불러주세요. 제가 작성한 글 중에 개인정보보호와 암호화와 관련된 글이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를 목청껏 외치며 지금까지 SNS에 가입조차 안하며 익명으로 살려고 하는 제가 블록체인까지 되는 이 곳에 본명을 남기진 않겠지요?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고 한번 공개되면 그 전파를 막을 수 없는 온라인에서 개인정보와 관련된 정보는 스티밋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최대한 남기지 않습니다. ^^;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저는 ID와 닉네임 모두 @flightsimulator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각자 부르기 쉽게 부르고 있습니다. 플라이트, 플라잇, 플시 등등...
@gold2020 님이 어떻게 불리는 것을 원하는지 물으셔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다른 분이 저를 거론할 때 닉네임을 쓸 때마다 많이 불편하겠다 싶어 호칭은 그냥 "하늘"로 불러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gold2020 님이 아닌 다른 분이 제게 질문했는데 제가 잘못 기억할 수도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이렇게 제 기억에 대한 확신이 가끔이 안설 때가 있더라고요. 근데 아마 제 기억이 맞을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체로 하늘이라고 불러주는 분들이 많으시고 경우에 따라 동지님이라고 부르시는 분도 계시고, 어제는 친구라고 부르는 분도 생기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부르기 편한데로 부르시고 제가 알아들으면 되는 것이 호칭이라고 생각하기에 뭐라고 부르시던 제가 알아듣기만 하면 상관없습니다. ^^; 하늘이라고 불리고 싶은 것은 하늘을 워낙에 좋아하기 때문에 낮에도 하늘 보는 것 좋아하고, 밤하늘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날씨 좋을 때 천문대에서 토성 띠도 본 적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좋아하는 ID와 닉네임을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어쩌다보니 아이디 값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듯한 무언의 중압감이 다소, 가끔 느껴집니다. 아이디를 바꾼다면 단순하게 그냥 @anonymous 또는
@citizen4 이런 류의 ID를 사용하고 싶은데 두 ID 모두 경쟁율이 치열할 것 같네요. 그리고 제가 이 글에 밝혀서 이제는 절대 온라인상에서 해당 두 ID를 앞으로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 ^^;
4.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네.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brandonlee88 님 / 외국어 학습, 그리고 다양한 정보성 컨텐츠를 제공해주시는 분입니다.
@book.habit 님 / 책 습관의 책방 투어를 통해 책방, 서점, 북스팀 등 책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해주십니다.
@moont0 님 / 미국 유학 경험, Amazon 근무경험, 그리고 다양한 글들을 올려주십니다.
@newiz 님 / 스티밋 뉴비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제공해주십니다.
@rbaggo 님 / "르바 미술관"으로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Steemit Name Challenge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 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 본명을 알려주세요.
-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 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flightsimulator
고민 1
이 챌린지에 왜 본명을 밝히라는 부분이 굳이 있는지 다소 의아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블록체인이 아니더라도 본명은 사람들이 밝히는 것은 꺼려하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물론 강요는 아니지만... 굳이 본명에 대한 질문이 있어야 했나 싶습니다. ^^;
고민 2
제가 궁금한 분들 중 일부는 다른 분께서도 궁금하다고 지목하신 분도 계셨으니 곧 올라올테고... 제가 궁금한 다른 분들 또한 저 말고도 다른 분들이 많이 지목하실 것 같아서 굳이 지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평소 소통으로 본명을 비롯하여 다른 내용들을 알고 있어서 제외시킨 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개인정보를 물어보고 그러진 않습니다.)
고민 3
개인적으로 다섯명 제한을 둔 것을 제 마음대로 궁금한 사람 모두 집어넣을까 하다가 그것 또 아닌 것 같아서 고민의 고민을 하여 다섯 분으로 추려보았습니다.
고민 4
굳이 지목을 해야 하나 싶어서 지목 안하고도 끝내려고 했는데... 챌린지 목적에 맞는 행동을 하기로 마음 먹고 어디까지 챌린지가 진행되나 궁금해서 저도 지목하였습니다.
고민 5
제가 이러한 고민들을 한 이유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제 생각도 다를 수 있고, 제가 이 챌린지에 참가함으로서 이 글을 보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다를 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