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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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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ool
coinkorea
2017-11-07 01:18
Quantstamp 개봉박두
ico에 대한 추천이나 권유 등을 하고자 함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저는 프리세일에 참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참여할 생각이 없습니다. 굳이 소개를 하는것은 블록체인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관찰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Quantstamp는 Smart Contract의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립니다. 네. 다시말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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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ool
kr
2017-11-06 01:10
아이패드를 되살려 보자(부제: 부활의 F)
국내에서는 사용 불가능한 애플케어플러스를 사용하면 저렴하게 수리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도전! 일단 제품구입 후 30일 이내에 가입 가능하고 일본쪽 애플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합니다. 마침 구입한지 25일...ㅜㅜㅜㅜㅜㅜㅜㅜ 다만 해당 기기를 통해 인증해야 하는데 화면을 볼 수 없으니.... 이런걸 사서 컴퓨터 모니터에 연결. 더듬더듬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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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ool
kr
2017-11-05 00:50
망햇어요....
아하하하.......산지 얼마 되지않은 아이패드프로 10.5를 밟....... 오 다시 잘된다! 했는데 꿈이었네요.......ㅠㅠ 사설수리비용이 신품가의 50%가 넘는데...(정식수리센터 수리비용은 그냥 새걸하나 사는게 나은정도고...) 이걸 어찌해야하나 모르겠네요...........ㅜㅜ
fhool
kr
2017-10-29 03:38
핼러윈때 들으려던 음반인데...
King Diamond 의 Abigail! 핼러윈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호러 락 오페라인 이 앨범을 틀어놓으려 했었는데.... 여보시오 멜론양반... 뭐...라이센스 만료를 멜론이 어찌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며칠전부터 벼르고 있었는데 아쉬움은... 이분 음악은 앨범 한 장이 통째로 한편의 오페라입니다. 싱글로는 도저히 맛을 느낄 수 없는 그런 음반인데...뭐
fhool
coinkorea
2017-10-25 01:14
BTG 파동..
며칠전부터 BTG 스냅샷때문에 게시판마다 흥분의 도가니였죠.. 뭐...뚜껑을 열고보니 스냅샷 예정시각은 각 거래소에서 추정한 '491,407번째 블록'이 생성될 시점이었고,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거래소는 같은 시간에 진행되어 실망. 생각보다 일찍 생기는 바람에 트랜잭션이 완료되지 않은 비트는 공중에 붕 떠 반영되지 않은 슬픔 BCH가격을 기대했는데 이게웬
fhool
kr-hobby
2017-10-21 13:43
MH 방돌(the Bang)
무려 1995년부터 갖고싶던 바로 그 아이를 눈앞네 놓고보니 감회가...ㅜㅜ 이때부터.... 86년부터 연재(?)중인 파이브스타스토리에서 단 한번 등장했는데 워낙 임팩트있고 이뻐서 항상 인기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네요 하지만 원작자의 병크로 이름이 방돌-the Bang-리터제트로 바뀌더니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제작사가 친절한 반다이가
fhool
kr
2017-10-21 04:55
[뻘]향수를 더이상 사지 않게된건
이 아이 때문! 싸고 편하고 오래가고 좋아요 LUSH도 써봤지만 BOD가 더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두번합니다! (올리브영에서도 팔았었는데 수입처가 없어졌는지 해외쇼핑으로만 살수있네요...쩝...)
fhool
kr
2017-10-19 00:44
5Kg가 빠지니...
저울 볼때는 겨우 5키로밖에 안빠졌네 했는데 저만큼이군요... 초췌해짐 피부가 푸석해짐(이건 늙어서일지도) 바지를 싹 새로 사야함.......... 5 키로 마져 더 빼러 고고해야겠다는 다짐을...
fhool
ethereum
2017-10-18 14:13
비탈릭의 기묘한 모험
죠죠선을 맞은 비탈릭... 기대와는 달리 시무룩한 시장반응을 이끌어낸 비잔티움에 이어, 11월 데브콘과 ETV가 남아 있는데요... 이더리움에게 기묘한 날들이 펼쳐지고 있네요.... 이 가격대를 지지선으로 삼아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지...(라고 쓰고 돌파하기를 기원합니다) 더 월드! 가격은 다시 움직인다!! 뜬금없는 죠죠드립...
fhool
coinkorea
2017-10-18 11:43
ETV 레알입니까?
뭐가 뛰니 뭐도 뛴다고 해야하나... 귀추가 주목되네요
fhool
coinkorea
2017-10-16 05:37
4,370,000돌파!
며칠간 반등이 있어 줬는데요 일정대로 스무스하게 포크가 될지. 그리고 시장의 반응은 어떨지 손에 땀을 쥐네요.... 추가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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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bby
2017-10-08 12:56
MG 사자비 ver. Ka
여섯번째 만든 건프라는 친구가 떠넘긴 카토키 버전 사자비입니다 카토키 디자인답게 집요한 디테일이 일품입니다 사자비는 오버코팅(은색으로 칠하고 투명컬러로 칠해 메탈릭한 효과를...)이라길래 시작! 했으나... 너무커요! 덩치도 큰데다가 내부 프레임이 중간중간 드러나기에 칠할면적은 2배... 서페이서-은색-클리어레드 3겹 올리느라 도료도 엄청 잡아먹고 무엇보다
fhool
coinkorea
2017-10-03 01:58
스윙하기 좋은날의 연속이네요
근 2주이상 이더리움 가격은 스윙에 최적화된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슈가 발생하여 가격변동이 일어나기 전에는 큰 움직임은 없을거라 생각해서 290-295매수 걸어놓았다가 체결알람뜨면 300-305매도 걸고. 알람울리면 다시매수... 뭐 트레이딩은 소액으로만 하기로 마음먹어서 수익금액이 엄청난건 아니지만 차트볼필요도 없이 맘편히 보내기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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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bby
2017-09-30 01:05
HG 걍코
강제로 받은 걍코...원작을 안봐서 잘 모르겠긴 합니다만 연휴의 시작은 덕력충전으로... 도색스킬이 +1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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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bby
2017-09-25 00:31
서울와우북페스티벌!
크라우드펀딩에도 참여했던 와우북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좋아하는 출판사(북스피어)가 참여하지 않아 아쉬웠지만... 후...거실 책장이 가득 차서 e-book으로 갔었는데...정신을 차리고보니 또 한보따리가...ㅜㅜ 더이상 둘자리가 없는데... 원래는 슥- 둘러만 볼 생각이었는데.... 이...이게 정식출간되었구나!!!! 이. 이건 사야해!!!! 67년 발표된
fhool
kr-hobby
2017-09-21 01:35
HG 걍(Revive)
나름 그라데이션을 넣어 도색 해봤는데...사진으론 잘 모르겠네요... 눈은 구멍파내고 클리어 런너를 다듬어 박은후에 클리어 레드 어깨랑 발은 에폭시 퍼티 음...만드는 것 보다는 도색이 재밌는거 같네요.... 하아... 만드는건 만드는건데 대체 놓을데가... 지금은 책장이 더 차서...하나씩 중고책방으로 보내고 E-book으로 넘어왔습니다...만... 소장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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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comic
2017-09-19 01:00
양형을 만났습니다! 덴마!
쇼핑&마실중 우연히 들렀는데 마침 양형 사인회가... 무려 원하는캐릭터를 그려주시기까지! 캐릭터를 얘기안하면 가래떡을 그려주시는 센스! (롯, 지로, 공자가 아닌 가야라서 살짝 눈동자가 떨리신건 함정) 팬카페에서 오셨다는 분 중에 24R정도 되는 액자에 백지를 셋팅해 오셔서 그림 받아가신 분도 계셨는데...멋졌습니다. 자 우여곡절끝에 클라이막스를 향해
fhool
coinkorea
2017-09-16 02:24
[뻘글]2주간의 코인시장...왜?
극적인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특히 어제는 바닥을 모를정도로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홀딩이었습니다. 지난주에 잡아놓은 롱포지션에 주말동안 뚝배기 깨지지 않게 증거금을 넉넉히 넣어두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리미질하고 맥주를 까는데 Li Lihui(National Internet Finance Association of China)의 코멘트 뙇(이와 함께 나온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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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ovie
2017-09-15 01:00
공포물 못보는 사람의 그것(it-Part 1) 후기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그것!(Pt.1) 저는 좋아요 누릅니다.(참고로 저는 공포영화 못봅니다...) 2010년대에는 8-90년대 작품 리메이크가 유행인가 봅니다 리메이크영화는 한번씩 봐주는 편이라...그리고 원작소설도 원작소설인지라 질끈감고 (그것도 용산 아이맥스...) 봤습니다. 우다다다 끄아아아 히이이익 하는 장면은 대부분 화면을 향해 뛰어오는식이라
fhool
kr-hobby
2017-09-11 10:47
L.E.D. Mirage 고생끝에 낙이...?
WAVES사의 인젝션 레드미라지를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어릴적부터 그렇게 갖고싶었던 FSS관련제품(그때는 레진밖에 없었을때라 가격도...)인데 감개가 무량하네요 프로모션이며 디테일이며 건프라와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만 완성도도 비교가 되지 않아...부품끼리 전혀 맞지 않아 하나하나 가공해줘야하고, 아무 표시도 없는 평면에 '여기다 알아서 붙여'라고 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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