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그라데이션을 넣어 도색 해봤는데...사진으론 잘 모르겠네요...
눈은 구멍파내고 클리어 런너를 다듬어 박은후에 클리어 레드
어깨랑 발은 에폭시 퍼티
음...만드는 것 보다는 도색이 재밌는거 같네요....
하아... 만드는건 만드는건데 대체 놓을데가...
지금은 책장이 더 차서...하나씩 중고책방으로 보내고 E-book으로 넘어왔습니다...만...
소장하고싶은 책들은 여전히 하나씩 나올 뿐이고....ㅜ
독거노인이 짐만 많아서...나중에 한번 싹 정리를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