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사용 불가능한 애플케어플러스를 사용하면 저렴하게 수리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도전!
일단 제품구입 후 30일 이내에 가입 가능하고 일본쪽 애플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합니다. 마침 구입한지 25일...ㅜㅜㅜㅜㅜㅜㅜㅜ
다만 해당 기기를 통해 인증해야 하는데 화면을 볼 수 없으니....
이런걸 사서 컴퓨터 모니터에 연결. 더듬더듬 입력합니다.
9,400엔(부가세별도)에 두번 사용가능합니다!
일단 국내 서비스센터 수리비는 60만원정도, 사설수리도 50만원정도 드는데요. 애플케어플러스는...
4,400엔!!!!!!!!!!!!!!!
수리비+케어플러스+위에있는 저 어댑터가격 합쳐도 20만원 남짓인데 비행기값 뽑고 남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애플샵이 안들어와서 애플케어플러스가 없습니다만 12월에 들어온다니 그때까지는 일본을 통하는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혹시 재빠르게 아이폰X를 구하신 분이 계시면 빠른가입을 추천합니다.
애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