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ton's third law, you got to leave something behind."
저와 함께 지옥 중에서도 지옥을 경험할 헬조센의 동반자를 찾습니다
현재 2명 있습니다
일단 저는 갓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력서도 100개 써봤고, 면접도 20번 봤습니다 고시공부도 2년 넘었습니다
내 노오오오력이 부족한 줄 알았는데, 못하는게 아니라 안되는 거였습니다
이미 우리 세대들에게 한국이란 나라는 희망이 아닌 절망과 좌절 그리고 노예를 강요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고개 숙이고 받아들이자는게 아니라 이 왜곡된 현실을 인지하고 이를 깨부술 힘이 필요함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미 한국은 미래성장 동력을 갖출 시기를 놓쳤습니다
세계 최초로 화폐를 발행한 스웨덴은 이미 화폐없는 사회로 정착됐고
독일은 단 10명의 사람으로 운동화 50만 켤레를 만드는 스마트 팩토리를 이미 구축했습니다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을 목전으로 두고,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와 인프라를 오래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언론들이 인간승리와 국뽕을 앞세워 이세돌의 1승에 주목할 때, 세계는 이성적이면서도 냉정하게 알파고의 딥러닝에 주목합니다
시장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듯이, 문명의 기류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절대다수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4차 산업혁명으로 없어질 내 일자리를 지키는데에 혈안입니다 언제까지고 눈 가리고 아웅할 수 있을까요?
따라서 지금 와서 4차 산업혁명을 운운하는 사람은 사기꾼이며 한국은 이를 기회가 아닌 돈벌이로 이용하려는 기만자들로 넘쳐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답을 항상 그랬듯이 답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판을 바꿔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두렵습니다 그것이 지금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이유입니다 함께 할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저는, 상경계열이고 재무쪽으로 서포팅할 수 있고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재무쪽으로는 국제금융과 투자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투자의 관점에서 가상화폐를 접근했고 투자나 가상화폐에 있어서 확실한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미래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저는 우리가 다루는 이 분야가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이고 접근 가능성 있는 미래의 한 축이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한 명은 제 외사촌이고 ui나 ux를 담당할 수 있습니다 농업법인 운영 및 웹디자인 쪽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웃소싱의 개념으로 참가할 것입니다 사업 진행에 있어서 직접적으로는 참가 안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 축인 CTO를 담당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개발자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경력없어도 됩니다 오히려 없을 수록 좋습니다
이 부분은 아무리 제가 공부하더라도 힘듭니다
현재 대학생이여도 상관없습니다만 비슷한 나이이거나 어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갓 졸업한 대학생이라서
맨땅에 헤딩하더라도 기존의 상식을 파괴할 수 있는 자유분방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저 혼자 단독으로 중소기업청에 k-스타트업 지원 및 대구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따로 사무실 겸 연구실을 차릴 예정입니다
저는 현재 서울에 있으나 내려갈 예정이고 같이 내려간다면 좋겠지만 온라인으로라도 서로 진행한다면 상관없습니다
일단은 디앱 개념으로 ico를 할 수 있는 코인을 만드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이고
가상화폐 자체에 대한 투자자문으로 운용(따로 투자자문사를 만드려고 합니다)
+채굴장을 통한 지속적인 가상화폐 확보(채굴장 부지확보 완료)
+자금력을 기반으로 최종목표인 개발작업(스타트업에서의 최종목표)
운용+채굴+개발 삼위일체로 지속가능한(자본확충이 가능한)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길 것입니다
한마디로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 솔루션입니다
스타트업 창업 개념으로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할 것이고 수익에 따른 배분 구조 또한 최초 공동지분 개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제 글을 읽고 케미가 맞다고 생각되시면, 언제든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