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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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건강 상식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약국이 참 많습니다.

그 약국도 부족하여 24시 편의점 가면 기본적인 약이 있습니다.

미국에 가면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는 천연 치료제가 있다고 합니다.

프로폴리스입니다.

우리 보통 몸이 아프면 흔히 머리가 아프던지 감기에 걸리던지 어디가 수시던지 눈이 막 피로 하다던지 아프게 되면 병원을 찾게 됩니다.

병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으면 약국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약을 무작정 안 쓰는 것이 좋은지 써야 하는 것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잘못된 상식은 무조건 아프면 병원 치료를 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몸에 염증이 가득 차는 곳이 있습니다.

비염이나 후두염, 편도염 같은 감기 걸렸을 때 같은 경우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염증이 꽉 차면 아픕니다.

그런데 그 염증이 차는 시간이 더 힘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이거는 무조건 먹는다 안 먹는다는 것을 결정으로 두면 큰 오산입니다.

예를 들면 먹는 것 하나도 안 바꾸고 무작정 약을 안 먹으면 말도 안 되는방식 입니다.

약을 최소한 안 먹으려면 몸에 대한 조건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물론 약물을 안 먹는 것 자체가 우리 몸을 도와주는 것이기는 하지만, 술을 많이 먹고 그러면 큰일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혈액이 부족한 분들이 무작정 약 없이 버티자 해서 깡으로 버티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약물을 안 쓰는 정확한 이유와 조건을 찾아 주어야 합니다.

가장 좋은 조건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띄어 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없으면 번식할 균이 있어도 배양체가 없기 때문에 썩지 않습니다.

그래서 약을 무조건 먹는다 안 먹는다 이 기준이 조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현대 의학에서 병원 치료는 대부분 증상 치료입니다.

그래서 피부 가려운데 찾아서 그 피부를 보고 질병의 이름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그 피부를 보고 만들어서 그 약을 처방해서 만들었는데 어떠한 사람을 낫고 어떠한 사람은 낮지 않습니다.

원인이 여기 있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우리 몸의 장의 환경이 안 좋으면 장에서 독소가 배출되면서 장의 혈에서 단점이 오거나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만 연고를 발라주면 되는지 알았는데 또 다른 곳에서 올라옵니다.

그래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병원에서 하는 말을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떠한 질병이라도 원인을 잘 모릅니다.

자연 치유에서 말하는 정확한 원인은 혈액입니다.

혈액이 더러워졌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내립니다.

혈액이 더러워지게 되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약물을 쓰지 않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은 자연 치유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뼈도 맞춰진다고 합니다.

걷기만 하여도 디스크가 치료 됩니다.

관절염이 낮습니다.

음식만 잘 씹어 먹어도 턱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노폐물이 쌓이거나 거기에 근육의 지방이 많이 형성이 되면 뼈가 틀어져 버린다고 합니다.

뼈가 틀어지게 되면 우리 몸의 장기들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렇듯, 생활 습관을 바꾸면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하는데 타당하지 않은 방법 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단백질 신화 입니다.

우리가 가장 잘못 알고 이해하는 것이 우유 문제와 단백질 문제입니다.

옛날 사람 같은 경우 고기를 일 년에 몇 번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갑자기 육식 문화가 엄청나게 들어 나게 되었는데 육식이 증가하면서 암이 많아 졌다고 합니다.

질병의 이름도 많아 졌습니다.

육식이 증가하면서 성인병들도 엄청나게 증가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아토피 대부분은 유제품이라고 합니다.

유제품이 옛날에는 많이 사용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들이 뜯어 먹던 풀이었지만 지금은 사료가 되었습니다.

사료의 원료는 곡식 입니다.

소는 풀을 뜯어 먹어야 합니다.

단백질 신화가 어떤 문제점을 우리에게 보여 주냐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질병에 단백질을 많이 먹으라고 합니다.

아토피 있을 때는 고기를 많이 먹지 말라고 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이런 것이 생겼다고 합니다.

대부분 많은 의사가 우유나 달걀을 많이 먹으라고 합니다.

심부전증이나 신장에 문제가 있을 때 이러한 음식들을 줄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간 경화 혼수도 육식을 줄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는 단백질이 위험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체에 흡수된 단백질이 내 몸속에 흡수되지 않는 모든 단백질이 분해되지 않고 도구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다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간이 손상된 사람이 단백질을 먹게 되면 간 수치가 300에서 400 정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간이 100 이상만 올라가도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혼수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다 보면 혼수가 옵니다.

단백질에는 암모니아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간으로 올라와서 공격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 때문에 병원에서도 단백질을 극히 제한을 시키는 이유라고 합니다.

사실 이것이 이런 질병을 가진 분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신장과 간은 같이 동시에 나빠진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서로 주고받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장과 간이 같이 무너지는 사람들은 건강을 회복하기가 엄청 힘들다고 합니다.

간암 환자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 병이 있든 피부에 병이 있든 이것은 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약물을 먹게 되면 누구나 다 간 수치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것을 해독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우리 몸의 어떠한 부분이 안 좋다는 것은 간이 망가지고 있다는 하나의 신호라고 보셔도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몇 달 전에는 간이 멀쩡했는데 몇 달 사이 간이 안 좋아지는 이유는 아이러니하다고 합니다.

간이 우리 몸에서 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합니다.

그만큼 간이 무너지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간이 망가지는 이유는 검사상에서 정상이라고 해도 정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 몸은 항생 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대한 버틴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통 단백질을 과하게 먹게 되면 신장에서 우리가 보통 소변으로 나오는 독이 요독, 이 요독이 나와야 되는데 요독증에 걸렸을 때 단백질 섭취가 혈액에 축적되어 있다가 배출하는데 그것이 배출되지 못하여 독소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곳곳에 관절염 같은 것이 걸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통풍은 사실 고기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관절염도 고기가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의 질병의 원인은 육식과 설탕이라고 합니다.

요소가 소변으로 배출되지 못하면 그것이 우리 몸을 따라 돌아가 경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신장 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신장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물을 잘 마셔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문제가 끝이 없다고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칼슘이 부족하게 된다고 합니다.

단백질이 들어와서 그것을 분해하기 위해서는 칼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유를 많이 먹은 사람 중 골다공증 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우유 속에 들어 있는 칼슘은 우리 몸에서 도움이 안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 몸과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기가 아무리 좋아도 사람과는 맡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단백질을 얼마나 섭취해야 할 지 알아보겠습니다.

단백질은 사실 얼마나 먹는 것이 좋은지 없다고 합니다.

단백질은 우리가 지식적으로 하루에 몇 g 이런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단백질은 그냥 충분히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내 몸의 필요하거나 부족하면 거기에 대해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기가 당겨서 고기를 먹는다면 고기가 필요한 것일 수도 있는데, 단백질을 분해하면 22개의 아미노산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아미노산 중 우리의 입으로 들어오는 아미노산 개수는 10개에서 11개라고 합니다.

이런 아미노산을 합성시킨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백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단백질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고 있습니다.

곡식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단백질을 그렇게 많이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우유는 완전식품이라고 알고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유가 완전식품인 것은 소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우유를 먹어서 소처럼 빨리 성장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모유보다는 빨리 성장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유와 모유는 단백질 분야가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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