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주기가 불규칙적인 이유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 갑상성 질환
갑상선 활동과 관련이 있는 질환들은 불규칙전인 생리의 주 원인이라고 하네요.
이 장기가 중요한 호르몬을 생성함에 따라, 갑상선 불균형은 월경 불순이나 불규칙적인 생리와 최소 15% 가량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갑상선을 주 분비선으로 여기는데, 이는 갑상선이 내분비계, 신진대사, 성생활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두 번째 : 피임약 사용 중지 : 경구 피임약은 피임을 위하여 사용되며 여성이 임신을 하는 것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 약은 에스트로겐 수치를 높게 유지하며, 몸은 이것을 임신으로 받아들여 수정을 막게 된다고 하네요.
이것을 21일간 복용하면, 한 주간의 휴식이 주어지며 이 경우 완전히 규칙적인 생리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많은 경우, 이 피임약 복용을 중지했을 때 생리가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랍니다.
심지어는 호르몬 변화때문에 생리를 아예 안 하기도 한다네요.
피임약을 주기적으로 복용하다가 중지한 여성의 29%가 3개월까지 생리를 안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 : 고강도의 운동 : 고강도의 운동은 부신, 갑상선, 뇌하수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것이 생리주기와 보통 연관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마라톤을 뛰거나 기타 격렬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호르몬 활동의 변화 때문에 한 두달 정도 생리가 끊기기도 한다고 하네요.
사실 여성 보디빌더 중 81%가 살면서 한번쯤은 불규칙적인 생리를 경험합니다.
네 번째 : 호르몬 불균형 : 다낭성 난소 증후군과 같은 것으로 인하여 야기되는 호르몬 불균형은 불규칙적인 생리주기의 주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 증상은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및 테스테론과 같은 성 호르몬 수치를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그 결과, 생리 주기가 바뀌며, 이 때문에 비정상적인 털 증식, 여드름,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것이 야기하는 또 다른 문제는 조기 폐경으로 40세 이전에 폐경이 시작되는 것!
다섯 번째 : 알러지 및 식품 민감성 : 식품 불내증과 알러지는 불규칙적인 생리주기가 나타나는 것과 관련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이들은 거의 항상 부신 활동을 방해하며, 이 때문에 스트레스와 성 호르몬의 불균형이 심해진다네요.
여섯 번째 : 영양 결핍 : 영양 결핍도 갑상선 및 부신의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항산화제, 비타민, 무기질, 프로바이오틱스가 부족한 식생활을 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할 수 있으며, 이것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및 부신 피로와 같은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코르티솔 수치가 높은 것이 스트레스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것은 성생활을 포함한 중요한 호르몬 활동도 방해한다네요.
생리 주기가 불규칙적으로 변하는 조짐이 느껴질 때는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다양하게 먹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적절한 치료를 위해 불규칙적인 생리 주기와 관련된 요인들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호르몬 수치를 좀 더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