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민간요법 35가지를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비염입니다.
비염에 걸렸을 경우에는 소금물로 콧속을 자주 씻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단, 점막을 손상하지 않도록 소금물의 농도를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기관지가 나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도라지는 기침이나 천식이 심할 때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도라지에 풍부하게 함유된 사포닌은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칡뿌리나 감초 등과 끓여 마시면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열이 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열이 날 때 두부와 밀가루를 2:1로 섞어 이마나 가슴에 파스처럼 붙이거나 거즈 위에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변비입니다.
아주까리로 불리는 피마자는 고대부터 효과적인 변비 치료제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피마자는 대장 내 근육 사이의 신경을 자극하여 장운동을 촉진 시켜 변비를 해소하여 준다고 합니다.
악성 변비가 있으면 참깨 100g을 찧은 뒤 마늘 뿌리 3개와 함께 갈아서 식전에 드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복통입니다.
매실의 신맛은 소화 불량과 위장 장애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배가 아플 때는 오매(매실 말린 것) 14개를 물 한 뒤에 부어서 달인 뒤 수시로 차를 마시듯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기침입니다.
생강은 폐나 위에 작용하여 구토와 기침을 잦아들게 하며, 몸의 따뜻한 기운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생강즙에 꿀이나 설탕을 가미하여, 끓인 물로 마시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치통입니다.
진통제로 쓰이는 가지 꼭지는 치통을 완화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가지 꼭지 달인 물로 양치질을 하면 치통이 있거나 입안이 헐었을 때 통증을 멎게 하고, 붓기도 가라앉혀 준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무좀입니다.
소주 1병에 식초 한 컵 그리고 우황청심환 1개와 솔잎 가루 한 컵을 잘 섞은 후 발을 30분 동안 담급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한 번씩 한 달을 하시면 무좀균이 죽는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당뇨병입니다.
두릅나무 달인 물은 당뇨병 환자에게 생명의 나무로 알려진 두릅나무는 야생에서 자생하는 낙엽 관목으로 주로 잎을 약재로 쓰는데 당뇨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줄기와 뿌리를 채취하여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조금씩 끓여 차로 마시면 혈당치가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구기자차는 구기자를 구하여 차를 달여 마셔도 좋고 구기자에 벌 꿀과 술을 부어 술로 만들어 먹거나 나물 등으로 무쳐서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씨 채로 먹는 포도도 좋다고 합니다.
포도는 난치병 치유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의 경우 포도를 씨 채로 꾸준히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 번째입니다.
축농증입니다.
대파의 줄기가 좋다고 합니다.
파의 휜 줄기 부분을 세로로 쪼개어 가운데 속을 제거한 다음 미끈미끈한 것을 콧등에 붙이면 막힌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고 합니다.
소금 물도 좋다고 합니다.
축농증이 심하면 소금물을 코로 들이마셔 입으로 뱉어내기를 하루 2회에서 3회 실시합니다.
연뿌리 즙도 좋다고 합니다.
코피가 자주 나올 때는 연뿌리를 즙으로 마시거나 삶아서 마셔주면 좋다고 합니다.
열한 번째입니다.
불면증입니다.
마늘의 생즙을 내어 머리맡에 놓고 냄새를 맡으면서 잠을 자면 잠이 잘 온다고 합니다.
열두 번째입니다.
간질입니다.
흰 봉선화의 줄기를 잘게 쓸어 물을 붓고 달여서 하루에 두 차례씩 장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세 번째입니다.
어깨 결림입니다.
토란과 밀가루를 같은 분량으로 고루 잘 섞어 반죽하여 생강즙과 설탕을 약간 섞어서 환부에 하루 한 차례씩 4일에서 5일간만 치료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네 번째입니다.
관절염입니다.
황토를 곱게 채에 치여서 가루를 만들어 줍니다.
이 가루를 식초에 개어서 환부에 하루 한 차례씩 5일에서 6일간만 붙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다섯 번째입니다.
뇌출혈입니다.
뽕나무 뿌리를 개어 그것을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 썰어 3홉의 붓고 2홉이 되도록 달여서 하루 3차례 공복에 복용하되, 장복하면 치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열여섯 번째입니다.
요통입니다.
올리브 유가 좋다고 합니다.
신경통이 심할 때는 올리브유를 환부에 바르고 일광욕을 하면 통증이 신속히 완화된다고 합니다.
이는 올리브유 성분이 체내에 칼슘 이온 적응을 촉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쑥 차가 좋다고 합니다.
그늘에서 충분히 말린 쑥을 한 줌 따뜻한 물에 넣어 우려내어 차처럼 마셔 주면 좋다고 합니다.
6개월 정도 꾸준히 실시하면 류머티즘 관절염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일곱 번째입니다.
두통입니다.
무 생즙을 내어 콧속에 3방울쯤 넣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편두통이 있으면 한 줌 정도 분량의 말린 쑥을 달여서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여덟 번째입니다.
심장병입니다.
양파와 마늘을 초를 약간 쳐서 생것으로 자주 복용하면 심장병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아홉 번째입니다.
고혈압입니다.
미나리즙을 내어 하루 한 컵 꾸준히 마시면 고혈압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무 번째입니다.
현기증입니다.
무 생즙을 내어 콧속에 2방울에서 3방울 넣는데 하루 두 차례씩 4일에서 5일간만 계속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물한 번째입니다.
신장병입니다.
팥을 적당히 삶아내고 이 물을 1홉 정도를 하루 3차례씩 계속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물두 번째 입니다.
위염입니다.
무로 진한 즙을 내어 아침저녁 식사 30분 후에 한 컵씩 계속하여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물세 번째입니다.
위궤양입니다.
귤껍질을 갈아서 고운 가루를 내어 한 번에 적은 숟가락으로 하나씩 하루에 3차례 공복에 냉수로 오랫동안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물네 번째입니다.
위암입니다.
가지 꼭지를 달여서 하루에 3차례씩 공복에 장복하면 신통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스물다섯 번째입니다.
위경련입니다.
마늘 생즙을 내어 0.2홉 가령 먹으면 신통하게 낫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스물여섯 번째입니다.
황달입니다.
무로 즙을 내어 한 번에 한 컵씩 하루 3차례만 식 후에 오랫동안 복용하면 치유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스물일곱 번째입니다.
요충입니다.
쑥을 그늘에 말려 물을 붓고 달여서 수시로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물여덟 번째입니다.
딸꾹질입니다.
곶감 1개를 달여서 그 물을 한 컵 정도 먹으면 곧 그친다고 합니다.
스물아홉 번째입니다.
맹장염입니다.
무 생즙을 낸 것과 생강즙 낸 것을 섞어서 꼭 짠 다음 이 찌꺼기를 맹장의 환부에 하루 2차례에서 3차례 갈아붙이면 좋다고 합니다.
서른 번째입니다.
여름 탈 때입니다.
생강과 대추를 넣어 차를 만든 다음 진하지 않게 약간 설탕을 넣어 복용하면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서른한 번째입니다.
감기입니다.
무를 다진 다음 물엿이나 꿀을 섞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잘 저어서 마셔주면 좋다고 합니다.
서른두 번째입니다.
폐결핵입니다.
셀러리 즙 110g 당근즙 200g 시금치즙 80g 민들레즙 100g을 섞어서 하루 3차례 나누어 식후에 복용하여 줍니다.
서른세 번째입니다.
치질입니다.
치질의 경우에는 도라지 달인 물을 마시거나, 생 줄기나 잎을 으깬 즙에 참기름을 섞어서 환부에 바르면 치질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실시하면 변비나 장 질환 등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서른네 번째입니다.
치은염입니다.
만성화하여 자주 앓는 경우는 삼백초를 소금물로 씻어서는 이 뿌리 사이에 끼워 두었다가 이튿날 아침에 양치질하면 아픈 잇몸 사이에서 피고름이 나오고 들떠 있어서 힘이 없는 잇몸이 조여들면서 개운해진다고 합니다.
서른다섯 번째입니다.
빈혈입니다.
갑자기 나른하고 어지러울 때는 피가 부족해 발생하는 빈혈 증세일 수 있는데 이럴 때는 기름기가 적은 생선이나 유부, 멸치, 두부, 콩, 간, 달걀, 탈지유 등의 철분 생성을 도와주는 식품을 섭취하여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