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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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수분을 공급해주는 물 마시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몸에 맞는 물의 양을 알아보는 방법도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마시는 물에는 몇 가지의 법칙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통 몇 가지의 법칙은 되게 깨끗한 물은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를 물론 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훌륭한 축복이라고 합니다.
물을 적당하게 사용하는 것은 건강을 증진 시킨다고 합니다.
그것은 동물과 인간의 갈증을 해소 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음료입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신체 조직에 필요한 것을 공급하고 몸의 힘을 도와서 질병을 저항하게 한다고 합니다.
물을 1리터 이상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어떠한 분은 물을 많이 마시라고 했는데 하루에 페트병 1병밖에 마시지 않는 분이 계십니다.
그러면 몸이 망가진다고 합니다.
물을 안 먹으며 살아가다 보면 질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인체와 수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신생아의 경우 남자는 물을 80%, 여자는 물을 75%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세에서 5세의 경우는 남자의 경우 65% 정도, 여자의 경우도 똑같다고 합니다.
10세에서 16세는 남자와 여자 모두 물을 60% 정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7세에서 39세의 경우에는 남자의 경우 60%, 여자 같은 경우에는 50%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40세에서 59세의 경우에는 남자는 55% 정도, 여자는 47%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60세 이상은 남자의 경우는 50%, 여자는 45%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인체 수분 함유량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경우 주름이 늘어나는 이유는 물의 양이 줄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인체에 70%가 일반적으로 수분인데 사람은 어릴 적부터 나이가 들어가며 노화된다고 그럽니다.
가장 물이 많이 있을 때는 태아가 어머니 몸 안에 있을 때라고 합니다.
현재 이러한 인체의 작용이 우리 몸속에서 딱 잡히면 그 늙는 속도가 현저하게 줄어든다고 합니다.
평소 물만 잘 마셔도 피부가 굉장히 아름답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구와 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물의 총량은 약 14억km 이라고 합니다.
지구 전체를 2.7km 깊이로 덮을 수 있는 양이며, 전체 물의 2.53% 높이에 불과한 담수는 지구 전체를 약 70m 깊이로 덮을 수 있는 양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담수 중에 빙설 및 지하수를 제외한 사람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담수호의 물 또는 하천수는 전체 물의 0.01% 이하인 약 10만km에 불과하며, 이는 지구 전체를 약 23cm 깊이로 덮을 수 있는 양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는 진짜 조금이라고 합니다.
에베레스트산과 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959년 영국의 힐러리경이 이끈 등반대원들이 에베레스트산을 정상 정복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등반대의 주치의는 헌트 박사였다고 합니다.
그는 충분한 물의 양을 마셨던 것이 정상을 정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몇 달 전 스위스의 등반대는 실패하였다고 합니다.
이유는 적은 양의 물을 마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등반대는 얼음을 녹여 하루 12잔 마셨다고 합니다.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몸에 물이 부족하지 않게 매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몸에는 가장 많은 성분이 체액, 물이라고 합니다.
물이 거의 70%입니다.
물을 마시지 않게 되면, 우리 몸속에 있는 혈액 농도가 진해지게 됩니다.
이러면 모세 혈관까지 혈액 순환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 심장에는 두 개의 큰 맥이 있다고 합니다.
동맥과 정맥이 있습니다.
나가는 맥을 동맥이라 하고 들어오는 맥을 정맥이라고 합니다.
심장에서 펌프질해서 나가면 우리 가장 끝에 있는 모세 혈관까지 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게 됩니다.
문제는 혈액 농도가 진해지면 거기까지 공급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이 부족하면 만 병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물이 부족해서 통증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물만 마셔도 질병을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피곤해지게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갈증이 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화를 잘 낸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몸에 힘이 없고 몸이 무거워진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잠을 잘 자지 못한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숨이 가쁘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집중이 잘 안된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소화도 잘 안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이 부족하면 세균 침입이 굉장히 쉬워진다고 합니다.
세포 내에 수분이 충분하면 세균 침입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물은 세포 내에서 수력 전기 발전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기력 회복, 생기 회복, 눈이 맑아진다고 합니다.
정신도 맑아진다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 실험에 의하면 인체는 갈증을 없애는 것보다 많이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세 그룹으로 나누어 운동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첫 번째입니다.
물 마시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3시간 후에 지침합니다.
체온은 38.9도까지 상승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원하는 만큼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6시간 동안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원하는 만큼 물을 마시는 것에 30%의 양을 추가합니다.
7시간이 지나도 지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체온은 38.3도가 된다고 합니다.
근육이 뭉쳐서 병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근육이 뭉치면 혈액이 썩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뭉친 근육을 풀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물의 위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물이야말로 근육 조직을 정화 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액체라고 합니다.
첫 번째입니다.
조직을 청결하게 하여준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해열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좋은 이뇨제라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면역력을 강화해 준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체온 조절에 필수라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물의 온도에 따라 마취, 자극, 진정 등의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각종 염증을 해결하여 준다고 합니다.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물은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식사하기 이전에 깨끗하고 따뜻한 물을 몇 모금(반 리터) 마시는 것은 결코 어떤 해도 주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물은 갈증이 나기 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한, 입이 마르거나 갈증이 생기게 되면 인체는 이미 물의 부족 현상이 되었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물이 부족한 시간 만큼 인체의 노폐물 처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식사와 함께 물이 위로 많이 들어갈수록 음식을 소화하기 더욱 어렵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물이 먼저 흡수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찬물과 더운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식사와 함께 찬물을 마시는 실수를 범한다고 합니다.
식사와 함께 마신 물은 침샘의 흐름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물이 차가우면 찰수록 위장에 손상이 심하다고 합니다.
얼음물 또는 찬 레몬 수를 식사와 함께 마시면 위장이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신체가 위장을 아주 따뜻하게 열을 가하기까지 소화 작용을 정지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음료들은 쇠약하게 하며 그 외에도 뜨거운 물을 사용하기에 탐닉하는 사람들은 그 습관의 노예들이 된다고 합니다.
음식물이 씻겨 내려가지 않게 할 것이니 이는 어떤 음료도 식사와 함께 필요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약이 되는 물과 독이 되는 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약이 되는 물은 기상 후, 식사 후 두 시간 뒤, 식사 전 30분, 취침 전 최소 두 시간이 좋다고 합니다.
독이 되는 물은 취침 전 마시는 물(장기의 휴식 방해), 식사와 함께 마시는 물이 안 좋다고 합니다.
어떠한 것도 물 없이는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물이 부족할 경우 처음에는 압박을 받은 기관들이 끝내는 잃게 된다고 합니다.
물은 체내의 모든 세포의 내부에 전기적 에너지와 자기적 에너지를 공급하여 준다고 합니다.
이렇듯, 물을 많이 마셔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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