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고 아쿠아리움 다녀왔어요~
덕분에 또 몇 천 보 걸었네요.
아이가 저를 데리고 노는건지 제가 아이를 데리고 노는건지 요새 잘 구분이 안갑니다.
좀 컸다고 하는 짓이 영락없는 여우같거든요.
여우 같은 와이프는 이미 있는데 여우 같은 딸도 생겼습니다~~~!!!!!
기쁘지 그지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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