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에 공기청정기를 샀었지요. 아까 사진 찍을 때는 열일 중이었습니다. 집안 공기가 의외로 안 좋은 거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이걸 쓰면 집안 공기가 상쾌해지는지...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좋은 공기를 마시기보다는 나쁜 공기를 피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고 할까요? 공기청정기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DEC 토큰을 일퀘할 때만 조금씩 모으고 있어서 미스터리 포션을 살 정도는 아니구요. 요즘은 이걸 사야 하나 하는 회의감도 조금 있어서... 이번에는 남아있는 언테임드 팩을 하나 오픈해 보았습니다. 결과는요. 에픽 카드 하나가 괜찮은게 나왔어요. 이거라면, 물 덱에서 써볼만한 카드 같은데 레벨이 1이라 다이아몬드 리그에서 투입하기는 무리입니다.
나머지 카드들은... Tortisian Fighter를 제외하면 가지고 있어봐야 애매한 카드들 같습니다. 가격이 싼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