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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 퇴근 직전 커피 한잔
퇴근하기 직전... 이번주 평일도 잘 보냈다고 자신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 마무리 잘하고, 이번 주말에는 공부를 좀 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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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 오후 8시 퇴근
회사에서는 오후 8시 이전에 퇴근할 것을 권장하고 있고, 지금은 거의 그 시간에 퇴근하고 있다. 좀 더 일찍 퇴근하면 좋겠지만, 출근 시간이 빠르지 않기 때문에 그거까지 기대하기는 무리인 듯. 8시에 퇴근해도 집에 도착하면, 10시가 다 된다. 장거리 출퇴근... 서울로 이사갔으면 좋겠다. 한편, 내 지갑... 하이브가 좀 더 빨리 모이면 좋겠구나. 이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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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 점심밥...
점심시간이었고, 식당에 와서 밥 기다리는 중이었다. 학습해야할 게 많지만, 먹을 때만큼은 즐겁게 먹기로 했다. 그렇게 사는 게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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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안 하고 싶을 때는...
개발자가 공부 계속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 때는... 휴일에 아무것도 안하는게 답이지 싶다. 쉴 때 쉬고 회사 가서 다시 열심히 하면 되지. 나중에 쉴 때도 열심히 공부하고 싶으면... 그 때 열심히 하면 되는 거다. 인생 너무 복잡하게 생각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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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 또 휴일... 일단 잠시라도 쉬자
연휴 지나고 월요일 근무. 그리고 오늘 또 공휴일... 일단 잠시라도 쉬자. 이후 공휴일은 한동안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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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 품위를 지키자
행실을 똑바로 하지않은 직장인의 최후란... 직장인은 직장인으로서 품위를 지켜야 한다. 지난날들 돌아보며, 잘못한건 반성하고, 앞으로더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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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30 - 이런 상사가 없어서 다행
미생 동영상 오랜만에 보네요. 특히 기억에 남는 캐릭터 중 하나가 마부장이었죠. 저런 상사 밑이라면... 요즘은 그만 둘 직장인들 많지 않을지...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도 복이요 운입니다. 어쩌면 재물운이나 관운보다 더 중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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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 오늘 점심도 샐러드
어제 이어 오늘 점심도 샐러드로 먹었어요. 다만 이번에는 불고기가 좀 있는 걸로 먹었죠. 전날의 케이준 치킨으로는 부족한거 같아서 이번에는 고기의 양을 늘려보았어요. 식사 후 오늘 오후도 졸립지 않네요. 역시 식곤증은 탄수화물 때문이라는 제 가설에 확신을 갖게 됩니다. 가설까지는 좋은데, 동료들과 같이 밥먹으러 가면 밥 대신 먹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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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 또 한주가 시작
주말이 또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주는 목요일이 석가탄신일로 공휴일, 금요일은 근로자의 날로 역시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3일 근무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어린이날이라 월요일에도 연차 내고 쉬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그러나 저는 트레이닝 기간이라 진도를 제때 나가려면 휴가를 내지 않는 게 좋습니다. 휴가 쓴다고, 공휴일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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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 스팀잇에서 하이브로 빠져 나가는 서드파티 개발진들을 보며...
스팀잇을 지원하던 많은 서드파티 개발진들이 하이브로 이동했고, 이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스팀피크 팀도 스팀피크의 기능을 줄이며, 피크디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수개월 후에 스팀피크 사이트가 남아있을지도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다.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비지 사이트는 사실상 제 기능을 못 하고 있고... 스팀피크도 사라지면... 스팀잇에서 쓸만한 서드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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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 금요일이 또 지나고...
벌써 이번 주 평일도 다 지나가네요. 회사에서 아직 트레이닝 기간 중이고, 이제 한달 정도 남았습니다. 준비를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잘 했는지 아닌지는 현업 가봐야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남은 한달 후회없어 열심히 배워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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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8 - 잘 먹어야 스트레스도 풀린다
지난 주말에 시켜 먹었던 파스타들. 평이 좋아서 주문했는데, 평대로 맛이 좋았고 양도 많았다. 그 동안 괜찮은 파스타를 먹으려면 차 타고 나갔다 와야 했는데, 이제는 집에서도 편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간만에 파스타를 맛있게 먹으면서 내 마음은 즐거워졌다. 앞으로 일을 오랫동안 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데, 가장 쉽게 푸는 방법 중 하나는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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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25 - 드디어 개인 맥북 에어에 Xcode 설치
2016년 가을에 구매했던 개인 맥북 에어. 아이폰 개발자로 현 직장에 입사한 후, 이 노트북에도 Xcode를 설치하려 했습니다. 그 전에 필요한 조건은 OSX의 버전이 Catalina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며칠전까지 제 OSX는 El Capitan이었죠. OS 업데이트를 시도했으나 오류 팝업만 뜨고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 저장 공간도 20GB 미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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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25 - 드디어 개인 맥북 에어에 Xcode 설치
2016년 가을에 구매했던 개인 맥북 에어. 아이폰 개발자로 현 직장에 입사한 후, 이 노트북에도 Xcode를 설치하려 했습니다. 그 전에 필요한 조건은 OSX의 버전이 Catalina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며칠전까지 제 OSX는 El Capitan이었죠. OS 업데이트를 시도했으나 오류 팝업만 뜨고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 저장 공간도 20GB 미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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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24 - 때로는 천천히 가는 것도 필요
사무실에서 일을 하면서 목이나 어깨가 신경쓰일 때가 간혹 있죠. 이럴 때면 이들을 풀어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운 좋게도 회사에 마사지실이 있어서 뭉친 부위들을 풀어줄 수 있어요. 그럼에도 자주 사용하지 못 하는 이유는 근무 시간을 써야 한다는 게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치가 보여서는 아니구요. 1시간 마사지 서비스를 받아서 퇴근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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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 오랜만에 들러 본 나는 프로그래머다 채널
유튜브의 나는 프로그래머다 채널. 오랜만에 들어가 보았다. 마지막 동영상은 약 3년전에 올라왔다. 채널이 멈춘 이유는... 멤버들이 바빠서도 있을 것이고, 지속해야 할 동기가 더 이상 없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기술이 워낙 빨리 변화하는 IT에서... 이 채널의 동영상들을 지금 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오랜만에 생각이 났으니 지금이라도 전체적으로 둘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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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책상 위에 쌓인 것들
위에서부터 퇴근할 때 쓸 마스크, 이면지, 이번 주에 읽을 책, 다음에 읽을 책, 그 외 다른 책들, 그리고 나중에 쓸 노트. 일도 열심히 해야 하고, 개발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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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에도 글을 써본다
스팀잇으로부터 하이브가 분리되었고, 하이브에 내 계정들이 그대로 있다. 이에 이 계정으로도 글을 써 본다. 이거는 마치... 또 다른 자아가 또 다른 곳에 있는 것 같달까... 기분이 참 묘하다. 여기서 생각나는 노래 하나... 그것은 바로 넥스트의 이중인격자! 신해철 형님이 살아계셨다면, 더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왔을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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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14 - 쉽게 정하지 못한 프로그래밍 실습 주제
3개월의 트레이닝 기간 중 1개월차가 곧 끝납니다. 진도를 조기에 마치고, 프로그래밍 실습을 해볼까 했는데요. 딱히 생각나는 주제가 없어 어제는 고민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눈앞에 만들어야 하는 것들을 만드느라 바쁜 나날들을 보냈지만, 정작 나 스스로 무엇을 만들까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해보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 조금씩 만들고 있는 스팀엔진 토큰 뷰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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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13 - 1개월차 진도 조기 완료
아이폰 앱개발 트레이닝 기간이 3개월이구요. 커리큘럼의 1개월차에 계획된 진도를 오늘로 완료했습니다. 그러면 약 반주 정도의 시간이 남네요. 빠르게 본 거라서 모든 내용들을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내용 파악을 한 것이죠. 남은 시간에는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추가적인 실습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공부만 해서는 머리에 남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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