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어 오늘 점심도 샐러드로 먹었어요. 다만 이번에는 불고기가 좀 있는 걸로 먹었죠. 전날의 케이준 치킨으로는 부족한거 같아서 이번에는 고기의 양을 늘려보았어요. 식사 후 오늘 오후도 졸립지 않네요. 역시 식곤증은 탄수화물 때문이라는 제 가설에 확신을 갖게 됩니다.
가설까지는 좋은데, 동료들과 같이 밥먹으러 가면 밥 대신 먹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앞으로는 그걸 고민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