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동영상 오랜만에 보네요. 특히 기억에 남는 캐릭터 중 하나가 마부장이었죠. 저런 상사 밑이라면... 요즘은 그만 둘 직장인들 많지 않을지...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도 복이요 운입니다. 어쩌면 재물운이나 관운보다 더 중요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