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수요일에 퇴사하는 동료를 위한 송별회가 있었다. 동료들과 모여 술 마시는 게 얼마만인지... 간만에 막걸리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술은... 나이를 먹으며 점점 더 안 찾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이제는 찾지 않는다. 이렇게 술과 점점 멀어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