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4 - 퇴사예정자 송별회

dorian-dev(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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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수요일에 퇴사하는 동료를 위한
송별회가 있었다.
동료들과 모여 술 마시는 게 얼마만인지...
간만에 막걸리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술은...
나이를 먹으며 점점 더 안 찾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이제는 찾지 않는다.
이렇게 술과 점점 멀어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