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구입한지 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러 가버리고.
마일은 이제 4만 달렸으니 아직은걱정없고
그당시에는 이자가 0%로 구입해서 이젠 페이먼트도 없어,
보험이 한달75불 지불하면 되니 부담은 없이 타고,식당도 가지않기.
무조건 지출을 줄이고 다만 먹는건 잘먹기위해 마켓비는 아끼지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