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사람이 생일이니 요시노야 먹자고해서 나같다가 게가 맛있겠다하여 싱싱하게 살아있는 .
게두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읶었는지 본다고 다리를 먹어버렸네
이 작은것에도 기뻐하는걸보니 정말 미안하다는 생각이드는데도 모른체하는 네가 좀 그렇네..
아주 맛있게읶어 보기에도 군침이 ..
와사비를 준비해서 게딱지에 밥 비벼먹고 두달전에담은 레드와인과 함께 .
본격적으로 먹어줘야지 ."아"부지런히 발라줘야지 몸통은 모두 집사람이먹고
나는 언제나처럼 다리는 내차지 ~~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