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이틀째 운동을 할까해서 다녀왔어요. 런닝머쉰을 20분간하고 내려오니 땅이 흔들거려 어지러움이 오더군요.
내가 얼마나 운동을 안했는지 알겠더군요 가벼운 산책정도만 했는데 여기서 하는것과는. 완전 틀리더군요.처음 땀이나도록 운동을 하고 나오니 상괘한 기분마저 들었어요.
운동하고와서 마시는 커피는 보약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