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나올까?
통계에보면 2년전에 2억1500톤의 쓰래기를 수거했다.
중국에는 654개의 쓰레기 매립장과 286개의 쓰레기 소각장이 있다.
중국의 재활용 비율은 발표된 적이 없어 명확하지 않다. 중국 정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20년까지 주요 도시들의 쓰레기 중 35%를 재활용할 계획이다.
중국에서 가장 큰 쓰레기 폐기장이 계획보다 25년이나 앞서 가득 차 버렸다한다.
중국 시안시에 있는 매립지 '장춘구'의 규모는 100개의 축구장을 합한 크기다.
미국:1인당 쓰래기 생산량 773㎏
이는 중국의 1인당 생산량의 3배라한다.
인구비율로 보면 미국은 전 세계 4%
도시 쓰레기양은 전 세계 도시 쓰레기의 12%였다.
전세계 쓰레기 문제에 모든정부와 기업들과 함께 관심을가져야 한다"
한국 쓰래기가 필리핀에 6500t 쌓여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한국의 한 재활용업체가 필리핀에 불법 수출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촬영한 사진을 입수해 공개했다.
한국에서 7월 21일 불법 수출한 플라스틱 쓰레기 5100t가 마사미스 오리엔탈 소재 베르데 소코 소유 부지에 방치되어 있고,
10월 20일에 불법 수출한 불법 쓰레기 1400t은 필리핀 관세청이 같은 지역 터미널에 51개 컨테이너로 압류해 보관하고 있었다 한다
17일 제주시에 따르면 시는 2013년부터 북부광역소각장 위탁 관리를 한불에너지관리에 맡겼는데,
이 업체는 네오그린바이오라는 폐기물 처리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네오그린바이오는 2016년 제주산 압축폐기물 2712t을 ‘폐합성수지류’라는 이름으로 필리핀에 수출했다.
필리핀서 돌아온 '한국산 쓰레기
한국산 쓰레기' 소각 결정…처리비용 1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