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하고 미용 용품, 각종 비타민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많은사람들이 비타민 구입이 많은걸 느낄수가있어요.
확실히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가 봅니다.
우리도 7분정도를 기다려 기름을 넣고 샤핑을 시작했어요.
오늘의 기름가격을보니 다른 비싼주유소보다 70전 정도가 싼것같았어요.
고객 써비스 차원에서 기름값을 남기지않고 고객에게 판매한다고 하는소리를 덜은것같아요.
알뜰 운전자 사이에서 코스코 주유소는 핫스팟이다. 특히 개솔린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는 기간에는 긴 차량행렬은 흔한 풍경이다.
그만큼 다른 주유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코스트코에 가면은 많은고객들이 가족과함께와서 피자를사 먹으면서 놀고있는 모습을 보실겁니다
가족들 나들이겸 샤핑을 즐기러 많이오는것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