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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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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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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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도토리 주어다 만든 도토리가루
오늘 묵을 쑤어서 사랑의 나눔바자회에
참석했다.
도토리도 신나게 주었는데 사랑의 나눔은
나를 행복하게 했다.

바자회에서 겨울에 덥는 따끈따끈한 이불을
샀다.
이불을 많이 찬조하신 분도 마음이 따뜻하신분이다.
언제나 중심에 서서 나 부터를 실천하고 있다.
마음과 마음이 모여 훈훈한 하루였다.

도토리묵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