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는 작은 몸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꽃들이 작아서 나는 다육이를 정말
많이 좋아한다.
작고 잔잔한 꽃을 바라보면 예뻐서 깨물고싶고
보호하고 사랑해주고싶다.
지인이 키우는 비닐하우스에 갔다왔다
아이 키우듯이 정성을 다하는것을 보면
살아있는 생명체라는것을 느낄수가있다.
다육이를 바라만 보아도 마음을 힐링 시킨다.
다육이는 작은 몸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꽃들이 작아서 나는 다육이를 정말
많이 좋아한다.
작고 잔잔한 꽃을 바라보면 예뻐서 깨물고싶고
보호하고 사랑해주고싶다.
지인이 키우는 비닐하우스에 갔다왔다
아이 키우듯이 정성을 다하는것을 보면
살아있는 생명체라는것을 느낄수가있다.
다육이를 바라만 보아도 마음을 힐링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