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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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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하늘맑은날 기러기한마리가 솟대에 앉아 숲속을향해 짝을 찿습니다. 사랑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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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스팀을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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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대보름 날 눈이 많이 온다고 했지만 많이는 내리지 않았다. 날씨가 흐린 탓에 보름달은 보기 힘들것 같아 아쉽다. 하늘에는 시커먼 구름이 끼어 있고 쓸쓸한 거리가 허전하고 옛 대보름날의 즐거움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오늘은 달님께 소원 비는날 어디를 향해 마음을 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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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날
겨울 내내 내리지않던 눈이 펑펑 쏟아지고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덫칠을 한다. 창문 밖으로 내리는 눈을보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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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먹는 날
나물9가지에 오곡밥 먹는날 봄에 뜯어 말린 나물에 가을에말린 호박 나물을 조물 조물 무쳐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나누어 먹는 반찬은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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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얼굴이나 발에서 열이 나는것은 갱년기라고 한다. 며느리가 왔길래 발에서 열이 난다고 했더니 갱년기에 좋은 텔레비젼에서 선전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것을 사가지고 왔다. 어른을 배려하는 며느리의 마음이 예뻤다. 딸이 좋다고 딸이 없다고 부러워 했는데 며느리에게 따뜻하게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나를 위해 배려하는 며느리의 마음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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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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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달리는 차안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보니 너무 아름다워 한컷 붉게 물든 노을을 바라보며 어머니가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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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재배
저녁을 먹으러 같는데 식당의 풍경 입니다. 소 갈비살 식당에서 쓰는 야채를 수경 재배로 키워서 손님상에 셀러드와 고기를 싸 먹을수 있게 밥상에 올라 왔습니다. 물로 키워서 깨끗하고 연하고 아작아작하고 싱싱한 맛이 입으로 퍼지니 고기와 야채가 환상적인 만남었습니다. 주인에게 맛있는 밥상과 대접까지 받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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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창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햇빛을 보며 튼실하게 자란 나무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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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아들이 아파트를 사서 이사를 했다. 큰아들네 식구랑 우리부부는 집 구경을 가서 보니 예쁘게 꾸며 놓고 아가 자기 하게 깔끔하게 대견스러웠다. 맛있는 저녁도 먹고 많이많이 축하해 주었다. 어느틈에 이렇게 어른이 되어버린 아들을 보니 든든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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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웃어보세요 웃으면 복이 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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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이 왔다. 겨울에 많이 내리던 눈이 내리지를 않아 너무 아쉬웠다. 올해는 물이 부족해서 농사는 어떻게 지어야 할지 걱정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내린다 기분 좋은 날 홍천가서 강의 듣는날 오늘은 어떤 강의을 들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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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제철보다 지금이 딸기가 더 맛있고 달콤한 딸기맛에 손이 자꾸간다. 마트에 가도 딸기부터 바구니에 담고 손주 녀석도 딸기 맛을 아는지 딸기만 좋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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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기
![]( 겨울이라 그런지 어머니는 식욕도 떨어지고 허리는 더꼬부러지셨다. 살도 많이 빠져서 힘을 쓰지도 못하시고 항상 손빨래를 하시는 분이 세탁기를 사용 하시는것을 보면 안 스럽다. 무엇을 해 드릴까요 하니 부침기면 먹을수 있겠다고 하셔서 부추와 깻잎을 넣고 해 드리니 맛있게 두쪽을 드셔서 기분이 좋다. 내일은 교육을 가는 날 아프시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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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구
나이를 먹어서 여기저기 상처가 있고 연륜이 꽤 있어 보입니다. 옛날에는 나도 힘께나 쓰는 놈 이었습니다. 엄마가 해주던 인절미도 생각이 나고 쑥과 쌀을 찌어서 쑥 떡도 해주었습니다. 옛날에는 쉴새없이 저를 어루 만져 주셨는데 지금은 뒷방 늙으니 처럼 구석에서 나이만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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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사무실에서 먹는 따끈따끈한 점심 달걀 반찬에 고등어 김치찌게 최고의 밥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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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두판사면 한판 더 학생들이 실험삼아 키운 달걀 싸게도 파내요. 맛있게 먹고 황금돼지해에 알 부자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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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장군 도자기 멋집니다 우리의 도자기에 영어 알파벳이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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