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날 눈이 많이 온다고 했지만 많이는 내리지 않았다.
날씨가 흐린 탓에 보름달은 보기 힘들것 같아
아쉽다.
하늘에는 시커먼 구름이 끼어 있고 쓸쓸한 거리가
허전하고 옛 대보름날의 즐거움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오늘은 달님께 소원 비는날
어디를 향해 마음을 전해야 할까?
대보름 날 눈이 많이 온다고 했지만 많이는 내리지 않았다.
날씨가 흐린 탓에 보름달은 보기 힘들것 같아
아쉽다.
하늘에는 시커먼 구름이 끼어 있고 쓸쓸한 거리가
허전하고 옛 대보름날의 즐거움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오늘은 달님께 소원 비는날
어디를 향해 마음을 전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