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서 여기저기 상처가 있고
연륜이 꽤 있어 보입니다.
옛날에는 나도 힘께나 쓰는 놈 이었습니다.
엄마가 해주던 인절미도 생각이 나고
쑥과 쌀을 찌어서 쑥 떡도 해주었습니다.
옛날에는 쉴새없이 저를 어루 만져 주셨는데
지금은 뒷방 늙으니 처럼 구석에서 나이만 먹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여기저기 상처가 있고
연륜이 꽤 있어 보입니다.
옛날에는 나도 힘께나 쓰는 놈 이었습니다.
엄마가 해주던 인절미도 생각이 나고
쑥과 쌀을 찌어서 쑥 떡도 해주었습니다.
옛날에는 쉴새없이 저를 어루 만져 주셨는데
지금은 뒷방 늙으니 처럼 구석에서 나이만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