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모종과 상추를 함께 심었다.
가을에 먹고싶어서 상추를 한두럭을 심어
놓으니 무럭무럭 자라는것이 예쁘다.
꼬불꼬불한 상추가 꽃같이 예쁘게 자란다.
삼겹살에 상추가 잘어울려서 , 상추를 좋아해서
엄마의 파마머리 처럼 보글보글한것 처럼
상추가 자란다.
먹음직스럽게 상추가 자란다.
입크게 벌리고 상추쌈하나 넣으면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니 즐겁다.
배추모종과 상추를 함께 심었다.
가을에 먹고싶어서 상추를 한두럭을 심어
놓으니 무럭무럭 자라는것이 예쁘다.
꼬불꼬불한 상추가 꽃같이 예쁘게 자란다.
삼겹살에 상추가 잘어울려서 , 상추를 좋아해서
엄마의 파마머리 처럼 보글보글한것 처럼
상추가 자란다.
먹음직스럽게 상추가 자란다.
입크게 벌리고 상추쌈하나 넣으면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니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