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도리탕이 익어갑니다. 중복이라 식구들이 모여서 복 놀이 합니다.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서 몸 보신하라고 중복이라는 날이 생겼나 봅니다. 닭도리탕을 얼큰하게 해서 땀을뻘뻘 흘리며 맛나게 먹습니다. 아버님 막걸리 넘어가는 소리 꿀꺽 꿀꺾 시냇물 소리가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