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어 고개 숙여 인사 합니다.
주렁주렁 열린 감들이 얼굴 빨갛게 붉히며
가을 햇살에 익어갑니다.
감들의 수다에 가지 찟어지고
몸무게 자랑하니 허리는 더 휘어지며
늙은 어미 자랑하네.
감들은 말랑말랑 연시로 익어가고
힘에 겨워 점프하니
땅에 떨어지며 그림 그리네.
수줍어 고개 숙여 인사 합니다.
주렁주렁 열린 감들이 얼굴 빨갛게 붉히며
가을 햇살에 익어갑니다.
감들의 수다에 가지 찟어지고
몸무게 자랑하니 허리는 더 휘어지며
늙은 어미 자랑하네.
감들은 말랑말랑 연시로 익어가고
힘에 겨워 점프하니
땅에 떨어지며 그림 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