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고 화창한날 하늘은 파아란색에 뭉개구름 눈부신 햇살에 우울한 마음까지 녹아버리는 날 입니다.
젊은 총각 불편한 쿡탑 고쳐주고 항상 바쁘다는 신랑과 함께 파란 하늘 바라보며 서울을같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