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대만 보면 정겹고
깔끔하고 예쁜장독대를 보면 주인이 궁금해
그집앞에서 서성이게 된다.
친정집 뒷뜰에 놓였던 장독대가 생각이난다.
내 키보다 항아리가 컸고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서 까치발로 서성이던 어린시절과
숨바꼭질을 하며 장독뒤에 숨었고
엄마는혹여 장독을 깰까봐
부지깽이 들고혼내셨다.
장독대를 보니 엄마가그리워 진다.
엄마는 항상 그리움이고 마음까지 먹먹해 온다.
장독대만 보면 정겹고
깔끔하고 예쁜장독대를 보면 주인이 궁금해
그집앞에서 서성이게 된다.
친정집 뒷뜰에 놓였던 장독대가 생각이난다.
내 키보다 항아리가 컸고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서 까치발로 서성이던 어린시절과
숨바꼭질을 하며 장독뒤에 숨었고
엄마는혹여 장독을 깰까봐
부지깽이 들고혼내셨다.
장독대를 보니 엄마가그리워 진다.
엄마는 항상 그리움이고 마음까지 먹먹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