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양쪽눈은 1.5을 벗어나지 않았고
안경한번 쓰지않고 지냈다.
몇년전부터 사물이 흐릿하더니 노안이라는
진단을 받고 얼마나 서글픈지..
이게 늙는 거구나!
그런데 늙어도 좋다고 생각이 들때는 손주놈이
할머니라고 불러 줄때다.
ㅋ ㅋ ㅋ...
손주놈이 눈에 어른거리니 저절로 미소가 번진다.
항상 양쪽눈은 1.5을 벗어나지 않았고
안경한번 쓰지않고 지냈다.
몇년전부터 사물이 흐릿하더니 노안이라는
진단을 받고 얼마나 서글픈지..
이게 늙는 거구나!
그런데 늙어도 좋다고 생각이 들때는 손주놈이
할머니라고 불러 줄때다.
ㅋ ㅋ ㅋ...
손주놈이 눈에 어른거리니 저절로 미소가 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