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꽃을 피웠습니다.
언제보아도 예쁜 겨울의 문턱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민들레가 대견스럽습니다.
꽃이 피고지고
홀씨되어 날아가는 모습이
울고 웃는 인생사가
담겨있는 듯 합니다.
나도 너처럼
꽃피울수 있으려나
사랑이 하얗고 노랗습니다.
마지막 꽃을 피웠습니다.
언제보아도 예쁜 겨울의 문턱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민들레가 대견스럽습니다.
꽃이 피고지고
홀씨되어 날아가는 모습이
울고 웃는 인생사가
담겨있는 듯 합니다.
나도 너처럼
꽃피울수 있으려나
사랑이 하얗고 노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