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으로 이사온지가 3년이 넘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비닐과집게를 들고 담배꽁초를
줍는 할아버지가 계신다.
더우나 추우나 한결같이 만날수가 있고
우리동네를 사랑하시는분이다.
항상마음으로 감사하고존경하시는분이고
변함없이 꾸준히 하시는 것은 힘들텐데
참대단하시다.
존경스러운 우리에 어르신 이다.
단독주택으로 이사온지가 3년이 넘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비닐과집게를 들고 담배꽁초를
줍는 할아버지가 계신다.
더우나 추우나 한결같이 만날수가 있고
우리동네를 사랑하시는분이다.
항상마음으로 감사하고존경하시는분이고
변함없이 꾸준히 하시는 것은 힘들텐데
참대단하시다.
존경스러운 우리에 어르신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