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일이다. 형제들이랑 땅을 산곳이 도도골이라는 지명의 골짜기이다. 그리고 귀농을 하여 집을짓고 살다보니 취미생활로 도자기를 빗게 되었으며 자연스레 dodo 라는 이름을 쓰게되었다.
2년전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아이디를 dodo 로 쓰려하니 쓰시는분이 있어서 dodoim 으로 쓰게되었답니다. 도도의 가벼움 보다는 도도임이 나에게는 잘어울린다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