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버스 타고싶다며
친구손주는 이층버스를 그리고
이층 버스를 코코 부럭으로 만들고
노선을정해서 그림으로 만드는것을보니
어린 아이꿈과 상상력을 볼수있어서
귀엽고 대견스럽고 예쁨니다.
화장실에서 뭐했니 물으니
꼬마왈
변기가 오줌싸는것을 봤어요.
아이의 말이 시가 되네요.
2층버스 타고싶다며
친구손주는 이층버스를 그리고
이층 버스를 코코 부럭으로 만들고
노선을정해서 그림으로 만드는것을보니
어린 아이꿈과 상상력을 볼수있어서
귀엽고 대견스럽고 예쁨니다.
화장실에서 뭐했니 물으니
꼬마왈
변기가 오줌싸는것을 봤어요.
아이의 말이 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