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에서 힘들게 자란 가지가 신통하게도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미스코리아에 나가는 아가씨 다리처럼 늘씬늘씬하게 뻗었습니다.
가지를 따다 가진 양념에 들기름 넣고 만든 가지볶음을 시아버지 밥상에 올리면 좋아하실까요?
몸에좋은 영양소들이 많이있는 가지가 제철이라가격도 싸고맛도 있답니다. 오늘저녁 반찬으로 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