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가 붉게 익었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하나를따서 입에 넣으면 달콤한 물이 입안에
퍼집니다.
식구들은 무엇에 홀려 있나봅니다.
대추가 빨갛게 익어가도 관심도 없고
하나 따 먹는 사람도 없습니다.
아버님도 눈이 침침하신가 봅니다.
작년에는 익지도 않은 대추를 한자루 따 오시고
올해는 웬일인지 대추가 빨갛게 익어가도
모르십니다.
우리식구들 가을이 왔음을 알랑가 모르겠어요
대추가 붉게 익었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하나를따서 입에 넣으면 달콤한 물이 입안에
퍼집니다.
식구들은 무엇에 홀려 있나봅니다.
대추가 빨갛게 익어가도 관심도 없고
하나 따 먹는 사람도 없습니다.
아버님도 눈이 침침하신가 봅니다.
작년에는 익지도 않은 대추를 한자루 따 오시고
올해는 웬일인지 대추가 빨갛게 익어가도
모르십니다.
우리식구들 가을이 왔음을 알랑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