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dodoim(73)
Published in
#zzan
Words
39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20191121_174630.jpg

등뼈를 사오신 아버님은 어머니에게 너무
많이 사오셨다고 핀잔을 듣습니다.
며칠 동안은 국걱정은 하지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큰 솥에 푹푹 끓입니다.
뼈가 흐물 할때까지 끓이고 끓입니다.
냉동실에 삶은 씨래기를 꺼내놓고 녹입니다

감자를 까고 양념을 만들고 얼큰하게
고추도 썰고끓여서 화끈하게별나라
여행을 하렵니다

감자탕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