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뼈를 사오신 아버님은 어머니에게 너무
많이 사오셨다고 핀잔을 듣습니다.
며칠 동안은 국걱정은 하지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큰 솥에 푹푹 끓입니다.
뼈가 흐물 할때까지 끓이고 끓입니다.
냉동실에 삶은 씨래기를 꺼내놓고 녹입니다
감자를 까고 양념을 만들고 얼큰하게
고추도 썰고끓여서 화끈하게별나라
여행을 하렵니다
등뼈를 사오신 아버님은 어머니에게 너무
많이 사오셨다고 핀잔을 듣습니다.
며칠 동안은 국걱정은 하지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큰 솥에 푹푹 끓입니다.
뼈가 흐물 할때까지 끓이고 끓입니다.
냉동실에 삶은 씨래기를 꺼내놓고 녹입니다
감자를 까고 양념을 만들고 얼큰하게
고추도 썰고끓여서 화끈하게별나라
여행을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