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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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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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20191027_155216.jpg

텅빈 사무실에서 커피 한잔을 놓고
홀짝홀짝 마십니다.
커피가 식어서 단맛만 나는 커피를 끝까지
마셔버리고야 커피잔을 옆으로 밀어놓고
시 어머니말씀이 생각이 나서 빙그레 웃습니다.

항상며느리 편에서 생각하시는 어머니는
다리다친 후유증인지 다리가 살짝 절고 있는
며느리가 더아플까봐 아들이 가지고 나가려는
차를 예야 차는 집사람에게 줘라 너는 다리가
성하잔아 하시니 신랑은 얼른 키를나에게
준다. 엄마는 항상 며느리편이라며 ...

작은일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는어머니에게
감사할뿐입니다
나는 복이많이타고난 사람 입니다.

커피한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