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 지나서야 용기를 내서 가가호호 방문을 해서 싸고좋은 생활용품을 쓰고 감동을 전하러 나갔다.
금은방 옷집을 들렸다. 인상이 편해서 속이지않을것 같아서 사준다며 물건을 사주셨다. 너무감사 했다.
그한마디가 나에게는 힘과 용기가 되어 주었다. 다음에는 물건이 좋아서 다시 사고싶다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