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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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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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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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이 넘었다는 화체그릇
한친구가 100년이 넘는 화체그릇을
엄마의 유품이라며 그 그릇을 보고 시를
썼다며 그릇과 함께 가져와서
꽃차를 타서 마셨다.

꽃차의 우려낸 빛이 고와서 맛보다
빛깔에 취한다.
정성을 담은 꽃차
마음의 따스함에 포근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