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이 넘었다는 화체그릇
한친구가 100년이 넘는 화체그릇을
엄마의 유품이라며 그 그릇을 보고 시를
썼다며 그릇과 함께 가져와서
꽃차를 타서 마셨다.
꽃차의 우려낸 빛이 고와서 맛보다
빛깔에 취한다.
정성을 담은 꽃차
마음의 따스함에 포근해진다.
100년이 넘었다는 화체그릇
한친구가 100년이 넘는 화체그릇을
엄마의 유품이라며 그 그릇을 보고 시를
썼다며 그릇과 함께 가져와서
꽃차를 타서 마셨다.
꽃차의 우려낸 빛이 고와서 맛보다
빛깔에 취한다.
정성을 담은 꽃차
마음의 따스함에 포근해진다.